TV 드라마

변정수, 할로윈 느낌 충만한 강렬 눈빛..."난 분장 안 해도 돼"

입력 2019-10-24 11: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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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인스타
변정수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변정수가 시크한 눈빛을 발사했다.

24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할로윈시즌이네 #halloween 난 분장안해도 느낌이 할로윈 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으스스한 분위가 가득한 해골모양 동상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정수는 누드립과 진한 아이라인을 한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사해 할로윈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한편 변정수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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