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신아영이 거울샷 찍는 것을 즐겼다.
22일 아나운서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조명이 좋으면 뭘해 셀카 찍는 법을 모르는데"라는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거울 앞에 앉아 휴대폰으로 거울샷을 찍는 데 흠뻑 빠진 모습이다. 은은한 조명이 마음에 드는지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셀카를 못 찍는다는 그는 시원스러운 얼굴에 화려한 이목구비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신아영은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팡팡터지는 정보쇼 알맹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