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범수와 이윤진 부부의 아들 다을이가 해리포터로 변신했다.
25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유치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하는 해리포터 다을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 옷을 입고, 케첩듬뿍 에그스크램블을 먹고, 아빠방에 숨었다가, 주문을 외우는 공부를 했다가, 씩씩하게 등원을 하였습니다! #윙가디오레비오사 #happyhalloween"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범수와 이윤진 부부의 아들 다을이는 해리포터 의상을 입고 활짝 미소를 보이고 있다. 사진에서 다을이는 해리포터처럼 동글동글한 안경을 쓴 채 망토를 입고 있다. 이어 다을이는 화보 속 모델처럼 책을 들고 다른 곳에 시선을 두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을은 옷장에서 빼꼼 얼굴만 내미는 모습으로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범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