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불타는 청춘' 안혜경, 근사한 아침식사에 감탄..."우리 이거 팔아요"

입력 2019-10-23 06:50:02
    • 복사완료!

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혜경이 환상적인 아침식사에 반했다.

2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재욱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전 아침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임재욱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침부터 움직였다.

구본승은 "식사를 하기 전에 빨리 움직이기 위해 미리 짐을 챙겨두자"고 모두를 재촉한 뒤 김부용, 브루노, 구본승은 아침상을 준비했다.

아침식사 메뉴는 우유 리조또와 우유 탄탄면, 감 라떼. 재료인 우유를 본 구본승은 "예전에 학교에서 우유 급식 받아서 먹지 않았냐"며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우유로 핫초코 많이 해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부용은 "형도 카페에서 캐스팅 됐지 않냐"고 물었고 구본승은 맞다며 카페에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브루노는 "그거 할리우드 스토리다"고 덧붙였다.

아침식사가 차려지고 메뉴를 맛 본 멤버들은 모두 감탄했다. 특히 안혜경은 감 라떼의 맛에 "이건 우리 만들어서 팔아야 한다"며 극찬했다.

그러면서 안혜경은 "이름은 '불청 라떼'"라고 덧붙였다.

촬영 당일이 결혼식이었던 포지션은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할 멤버들을 위해 전용 리무진을 보내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임재욱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목욕탕을 찾았고 한복을 입기도 했다.

준비를 마친 멤버들은 포지션이 준비한 리무진을 타고 5시간을 이동해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