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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퀸덤' 오마이걸 연속 1등…승희 "안 좋아하시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다"

입력 2019-10-24 22: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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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퀸덤' 캡처
Mnet '퀸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1위는 오마이걸이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팬도라의 상자 3차 경연이 전파를 탔다.

3차 경연에 오마이걸이 뱀파이어컨셉으로 라이브 공연을 보여줬다. 콘셉요정에서 콘셉장인으로 발전한 오마이걸이 '트와일라잇'으로 3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경연에 사극버전으로 1위를 차지한 오마이걸은 부담이 된다고 했지만, 뱀파이어 컨셉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2차 경연에 이어 3차 경연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다희는 "승희씨가 기대를 안 하고 있었다가 놀라셨다"고 했다. 승희는 "준비를 많이 했지만, 안 좋아하시면 어쩌나 걱정을 너무 많이 했다"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4위와 5위는 아이들과 박봄이었다. 6위는 AOA였다.

앞서 걸그룹의 3차 경연이 끝나고 평가단이 투표에 돌입했다. 우선 유닛 점수도 포함돼 있기에 가장 유리한 것은 마마무와 러블리즈였다.

주부노래교실의 선택을 받고 3위를 찾은 멤버는 러블리즈였다. 류수정은 "보컬과 댄스 유닛점수와 주부노래교실 점수를 받아 좋은 점수를 얻은 거 같다"고 했다.

2위는 마마무가 차지했다. 마마무는 "지금 이 순위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마마무는 위로 아이들을 뽑았고, 아래로 AOA를 뽑았다. 마마무는 "그 어떤 걸그룹도 소화할 수 없는 콘셉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아이들은 위로 러블리즈를 뽑았다. 아이들 소연은 "저희가 생각한 러블리즈 선배님들의 모습이었다"고 했다. 한편 러블리즈도 아이들은 위로 뽑았다.

이어 AOA는 박봄을 위로 뽑았다. 지민은 "아침에 눈코입 노래를 들으면서 왔는데, 박봄 선배님의 음색으로 들으니 새로웠다"고 했다. 이에 박봄은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인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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