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태민이 원하는 방을 얻게 되자 환호했다.
25일 방송된 SBS 특집쇼 'SuperM 더 비기닝'에서는 슈퍼엠이 숙소에서 방을 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슈퍼엠 멤버들은 복불복으로 방을 뽑는 순서를 정하기로 했다. 태민은 3번 방에 가고 싶다고 열심히 어필했다. 하지만 1번 주자 태용이 "태민이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태민이 불안해했다. 이어 2번 주자 백현은 초심대로 1층 2번방을 선택했다. 그리고 3번 주자 태민이 자신이 원하던 3번방에 아무도 없자 환호했다. 인터뷰에서 태민은 "진짜 다행히도 저한테 양보를 해줬다. 저 편하게 쓰라고 아마 연차대우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태민에게 방을 양보한 태용은 "제가 거기서 태민이형이 원하던 방을 가기에는 죄송스러웠다. 태민이형이 너무 그 방을 가고 싶어해서 선택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크와 텐, 백현과 카이가 2인실을 선택해 룸메이트가 되었다. 백현은 카이의 등장에 "여기서도 같이써"라고 소리쳤다. 그리고 카이는 "진짜? 그럼 재미없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지막 주자 루카스는 이미 선택 된 방에 3번 만에 자신의 방을 찾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