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연수가 생일을 맞아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생일잔치. 모든순간을 함께하고싶어서 당신과 결혼했습니다 기쁠때도 슬플때도 변함없이 나를 사랑해주는 소중한 내여보.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연수는 "사랑하는 나의 가족 그리고 생일축하해주신분들 선물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수는내생에가장큰선물 #소원은매번가족의건강 #쌩얼의애잔함 #thankyouallforwishingmeahappybirthday #everyonestayhappy"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케이크 앞에 앉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화목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지연수는 11살 연하인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