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 씨가 지드래곤의 전역을 축하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패션사업가인 권다미 씨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감사하고 또 감사해 고생했다 권지용"이라는 글을 남겼다.
지드래곤은 오는 26일 오전 8시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강원도 철원이 아닌 용인시에 위치한 육군지상작전사령부로 이동해 전역할 예정이다. 지드래곤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는 만큼 권다미 씨가 기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권다미 씨는 지난 11일 배우 김민준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