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토리아, 아줌마 파마도 세젤예‥돼지 껴안고 찰칵

입력 2019-10-23 18: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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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빅토리아가 파마 머리로 변신했다.

23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가 아기돼지를 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파마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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