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범수 아내 이윤진, 소다 남매와 행복한 하루..폭풍성장 귀요미들

입력 2019-10-23 06:52:17
    • 복사완료!

이윤진 인스타
이윤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자녀들과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통역가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희들은 천국에서 보내 준 선물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딸 소을 양 및 아들 다을 양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아이들의 모습이 팬들에게도 선물 같다.

한편 이범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