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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강호동X이경규, 3주년 특집 인천공항에서 밥동무 소이현·박하선 만났다

입력 2019-10-23 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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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호동과 이경규가 밥동무 소이현, 박하선을 만났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3주년 특집 게스트로 소이현과 박하선이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과 이경규가 한끼줍쇼 3주년 특집으로 인천공항에 밥동무를 만나기 위해 왔다. 이경규는 "해외에서 스타가 들어오는 즉시 모시고 한끼줍쇼로 떠나는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강호도은 1주년과 2주년을 떠올리며 3주년 밥동무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밥동무들의 등장에 "해외에서 오는건 아닌거 같은데"라며 "누군지 알거 같다"고 했다. 그리고 한끼줍쇼 3주년 특집 밥동무로 배우 소이현과 박하선이 등장했다. 강호동은 어부라인, 형님라인이라고 말했다. 이에 소이현은 "그럼 자연스럽게"라며 강호동의 옆에 자리했다. 이경규가 소이현에게 박하선과의 인연을 묻자 소이현은 "저희가 5년 전에 드라마를 같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같이 드라마를 하고 같은 회사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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