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티아라 큐리, 레드 컬러가 찰떡..생기발랄 분위기 여신

입력 2019-10-23 15:11:1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큐리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티아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만 버리고 가기 있다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연베이지 컬러의 목폴라 티셔츠와 짙은 초록빛의 롱치마를 입고 하얀 앵클부츠를 신은 모습이다. 그는 레드빛 염색머리 하고서 양 볼에 불그스름한 블러셔를 올려 생기넘치는 느낌을 살렸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