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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ET'와 자전거 타던 꼬마, 음주운전해 체포..교도소 수감

입력 2019-10-23 18: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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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토마스 인스타
헨리 토마스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 영화 'E.T.'에서 E.T.와 하늘 자전거를 탔던 헨리 토마스가 감옥에 들어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AP 통신에 따르면 배우 헨리 토마스(48)는 오레곤 주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경찰은 헨리 토마스의 차를 수상하게 여겼고 그 안에서 헨리 토마스를 발견했다.

현재 헨리 토마스는 경범죄 혐의로 워싱턴의 교도소에 들어가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헨리 토마스는 어린 시절, 1982년 영화 'E.T.'에서 엘리엇 역으로 맡았다. 최근 헨리 토마스는 드라마 '맨탈리스트'와 'CSI'에 출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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