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왕좌의 게임' 주역들이 다시 만났다.
2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왕좌의 게임'의 주연배우였던 에밀리아 클라크, 키트 해링턴, 제이슨 모모아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웃음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한편 '왕좌의 게임'은 조지 R. R. 마틴이 쓴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무려 8년 동안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초대형 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