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오늘(24일) 입대한다.
24일 남우현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오늘 오후 2시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어깨 부상을 당한 바 있는 남우현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이로서 인피니트 남우현은 울림 엔터를 떠난 엘을 제외하고 김성규, 장동우, 이성열, 이성종에 이어 다섯 번째로 입대하며 인피니트는 자연스럽게 휴식기를 가지게 됐다.
한편 남우현은 지난 19일 단독 팬미팅을 가지고 팬들과 군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