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호, '유령을 잡아라' 마지막 촬영…흰티만으로도 자체발광

입력 2019-10-24 09:47:16
    • 복사완료!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호가 '유령을 잡아라' 마지막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김선호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령을잡아라 마지막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몰입하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선호는 흰색 티셔츠만으로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