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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김민규, 11월 대만 단독 팬미팅 개최확정…글로벌 대세로 발돋움

입력 2019-10-28 08: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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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젤리피쉬 김민규가 대만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민규는 대만에서 ‘KIM MIN KYU 1st FANMEETING TOUR 'Nineteen, MIN KYU' IN TAIPEI’라는 타이틀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지난 8월 국내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김민규가 오는 11월 9일 태국에 이어 11월 16일 대만까지 팬미팅 개최를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로 발돋움한 것.

김민규는 지난 국내 팬미팅을 통해 솔직한 토크부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무대, 하이 터치 등 이벤트까지 다양한 코너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해외 팬미팅 역시 김민규만의 매력이 담긴 특별한 시간을 준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할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민규는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얼굴 천재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화보 촬영부터 뷰티와 의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민규의 대만 첫 단독 팬미팅 ‘KIM MIN KYU 1st FANMEETING TOUR 'Nineteen, MIN KYU' IN TAIPEI’은 오는 11월 16일 대만 에이티티 쇼박스(ATT SHOW BOX)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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