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엔 좀 부어야 제맛 아니겠습미카 #95_9 #mbc라디오 #모두의퀴즈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자연스러운 스타일링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매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장기 옅은 수수한 분위기에도 맑은 도자기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8월 14일 최병길 PD와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