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티아라 큐리 "며칠 전부터 먹고 싶었던 아구찜" 소탈한 美녀

입력 2019-10-24 1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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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인스타
큐리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티아라 큐리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3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부터 먹고 싶었던 #아구찜 ! 오늘 드디어 소.취.♥"라는 글과 함께 영상들 그리고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큐리는 얼굴이 어려지는 사진 필터로 앙증맞은 아기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에서 큐리는 귀여운 아가로 변신, 소주잔을 들거나 소주병을 흔들어 재치있는 면모를 보였다. 큐리는 아기 얼굴 속에서도 여전히 예쁜 미모를 자랑,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큐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방언니 -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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