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옹성우, 조각이 걸어다녀..화면 뚫고 나오는 극강 잘생김

입력 2019-10-24 22: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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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옹성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 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시크한 블랙 컬러의 재킷을 걸친 채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조각 같은 비주얼과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마가 살짝 드러난 헤어 스타일 또한 완벽하게 어울려 눈길을 끈다.

한편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연기자로서 발을 뗀 옹성우는 최근 '인생은 아름다워'로 스크린 데뷔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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