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연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짙은 보라빛 가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하얀 미니백을 다리 위에 올린 채 휴대폰을 하는 모습이다. 그는 휴대폰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데 살짝 들어간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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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짙은 보라빛 가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하얀 미니백을 다리 위에 올린 채 휴대폰을 하는 모습이다. 그는 휴대폰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데 살짝 들어간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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