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돈스파이크와 신봉희 모자가 다낭 호이안 여행을 떠났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효도트립이 방송됐다.
돈스파이크와 신봉희 모자는 다낭시내에 있는 한강을 지나 호텔에서 첫 여행의 밤을 보냈다. 아들 돈스파이크가 신경써서 준비한 어머니의 방은 한강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는 스위트 룸이었다.
돈스파이크가 준비한 여행의 주제는 '돈 워리 비 해피'였다. 모자의 첫 일정은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를 맞추기였다. 옷이 나오기전까지 베트남에서의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다.
이날 간 곳은 통발 모양으로 인테리어 돼 있는 해산물식당이었다. 첫 요리는 부드럽고 달콤한 짜조 4콤보였다. 이후 달팽이요리와 반세오 등을 먹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