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장성규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정장 처음 입어봤다. 처음이면 어색할 법도 한데 마치 내 옷인 양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 모델 윤주 누나가 칭찬할 정도니 말 다 한 거다 #패피 #패고싶은피플 #유방암인식향상캠페인"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개최된 제14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서 모델 장윤주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성규는 명품 정장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장성규는 유튜브 '워크맨'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