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나라' 설현, 우도환 따귀 때려

입력 2019-10-27 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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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의 나라' 캡처
JTBC '나의 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설현이 우도환에게 분노했다.

26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극본 채승대)7회에서는 남선호(우도환 분)의 뺨을 때린 한희재(설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희재는 남선호를 찾았고 서휘의 동생 서연(조이현 분)을 만났다. 서연은 "절 안다면 무엇이든 말해달라"고 했지만 한희재는 아무말하지 못했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서연을 보고 당황한 것. 이때 남선호가 나타나 서연에게 "날 찾아온 손님이다"고 말했다.

서연이 물러나자 한희재는 남선호의 뺨을 때렸다.

남선호는 "이게 최선이었다"고 말했으나, 한희재는 "최선이 아니라 변명이고 핑계다"라며 "니가 최선을 다했다면 연이는 어떻게든 서휘(양세종 분) 옆에 있었어야 했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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