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20주년 기념 앨범 ‘Fly High’ 발매와 MFBTY(타이거JK, 윤미래, 비지)와의 합동 콘서트 ‘Moment’ 개최 소식으로 가요계 컴백을 알렸던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를 맡으며 예능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30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노사연, 가수 인순이, 방송인 붐,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출연하는 ‘말해! YES or NO?’ 특집으로 꾸며진다.
브라이언은 2주 만에 게스트에서 스페셜 MC로 돌아와 데뷔 전 인순이와의 인연을 공개하고 김구라의 수호천사를 자처하는 등 색다른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브라이언은 2주 전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선보이는 한편, 환희와 함께 ‘Day by Day’, ‘Missing You’, ‘Sea of Love’와 같은 히트곡 메들리에 더해 신곡 ‘추억이 돼줘 고마워’를 열창하며 스튜디오에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MC와 게스트를 사로잡았던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콘서트는 오는 11월 16일과 17일 양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광주, 천안, 인천, 수원, 대구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