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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퀸덤' 최종우승 '마마무'…마마무가 마마무했다

입력 2019-10-31 23: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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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퀸덤' 캡처
Mnet '퀸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마마무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마마무와 오마이걸이 나란히 1위 후보로 올랐다.

최종우승은 마마무였다. 이에 솔라는 "우리 응원해준 무무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했고, 문별은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셨다. 값진 1위라는 등수를 받았지만, 모든분이 다 1등이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휘인은 "앞으로 더 멋진 음악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거 같다"고 했다. 화사는 "다른 아티스트분들도 고생을 많이 했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앞서 마마무와 오마이걸이 나란히 1위 후보 인터뷰에서는 솔라는 "저희를 많이 도와주신분들이 많았고, 무무들이 있어서 1위 후보로 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효정은 "저를 믿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인터뷰했다. 이어 승희는 "마음을 놓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 놀랐다"고 했다.

아이들 소연은 "항상 새로운 무대를 늘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 "이 기회로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AOA 설현은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다 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했다. 지민은 "너무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사전 음원순위가 공개됐다. 6위는 박봄, 5위는 러블리즈, 4위는 AOA, 3위는 여자아이들 2위는 오마이걸 1위는 마마무였다. 세 번의 사전 경연 순위는 2위는 마마무, 1위는 오마이걸로, 서로 1위와 2위를 다투었다.

사전 순위 1위에 대해 마마무 솔라는 "무무들 너무 고맙고, 경연을 떠나서 걸그룹들을 알아가고, 무대를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화사는 우리 멤버들 모두 고생했고, 대표님, 팬들 모두 감사하다고 했다. 또 휘인은 "2위를 하다가, 1위를 하니 기분이 좋다"면서 "이 힘으로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다. 문별은 "우리 무무들이 가장 고생을 많이해서 고마움을 많이 느낀다"고 했다.

한편 3차 경연 1위를 차지한 오마이걸은 퀸서비스로 고급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마이걸은 노래 '게릴라'의 콘셉 회의를 하면서 목표 의식과 멀리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인터뷰했다.

여섯 걸그룹은 퀸덤 미션지 전달부터 1라운드 대결, 커버곡 2라운드 대결 그리고 유닛 대결 등의 역대 급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며 경연을 이어왔다.

세 번의 사전 경연 순위는 6위 박봄, 5위 AOA, 4위는 러블리즈, 3위는 아이들, 2위는 마마무, 1위는 오마이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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