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딸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오늘 분명 컨디션 안 좋아서 꼼짝 안 하려 했는데 라익이 때문에 못 이겨 나간 코트에서 4게임이나 한거 실화니? 그리고 라임 라오 업고 안고 #대단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몸이 슬슬 쑤시기 시작하네. 주말에 푹 쉬어야 하는데 우린 맨날 토,일요일이 가장 많이 돌아다니고 피곤하니... 월요일은 #겔겔 - 누구 하나 서운해하지 않고 모두들 만족스러운 주말이라 다행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귀요미 딸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모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윤종신과 전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