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허영지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트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허영지는 사진과 함께 "404호 점보늬씨. 오늘도 와주신 많은 팬분들 너무 듬직하고 항상 고맙고 그리고 또 객석을 꽉꽉 체워주신 관객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영지는 흰색 후드티를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영지의 귀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영지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