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에 “내 이상형이다 가식 절대 없어”

입력 2019-10-31 23:26:54
    • 복사완료!

TV 조선 : ‘연애의 맛3’
TV 조선 : ‘연애의 맛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정준이 김유지에게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경주 데이트에 나섰다.

정준은 “어떻게 선뜻 오자는 말에 승낙을 했어?”라고 물었다. 김유지는 “처음에는 경주가 이렇게 먼지 모르고 바람 쐬고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웃었다. 김유지는 경주에 도착해 정준과 식사를 하면서 “과묵한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너무 괜찮으신 거 같다”고 말했다.

정준은 “공항에서 만났을 때 깜짝 놀랐어 내 이상형에 가까워서”라고 말했다. 김유지는 거짓말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정준은 “스탭들한테 말했어 별로면 리무진 타고 가겠다고 말했어”라고 답했다. 김유지가 정말 그러냐고 묻자 정준은 “나는 연기 시키고 그런 거 못한다고 했어”라고 했고 김유지는 “원래 매너가 있어서 저한테 잘해주시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