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 아이 엄마 안 믿겨"..현영, 애교 가득 표정은 오늘도 러블리

입력 2019-10-31 23: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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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
현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현영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 #허밍 #dailylook #instadaily #fashiondesigner 오늘은 사무실 근무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롱원피스를 입고 서 있는 상태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표정에서 애교가 가득 느껴진다. 두 아이 엄마라고 믿기 힘든 비주얼이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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