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신현준이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참석 소감을 밝혔다.
31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인과 함께 하는 자리는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이 길을 가는데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성우라서 견딜 수 있었다는 선배님의 수상 소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각분야의 문화예술인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대중문화예술상 #10주년 위대한 예술은 언제나 고귀한 정신을 보여준다 (파블로 피카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깔끔한 턱시도에 나비 넥타이를 맨 채 손깍지를 끼고 인자한 미소를 띄고 있다.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한 그는 타 예술인의 수상 소감에 크게 감명받은 듯하다.
한편 신현준은 KBS2 예능 '연예가중계'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