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규리, 수수해 더 빛나는 일상..나만 보기 아까운 미모

입력 2019-11-01 18: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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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남규리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오후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리가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책을 보고 있다. 수수한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초한 여신미에 팬들의 극찬이 쏟아진다.

한편 남규리는 MBC 드라마 '이몽'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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