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정무가 김소리에게 관심을 보였다.
1일 저녁 8시 방송된 Mnvet '썸바디2'에서는 강정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남성 댄서인 강정무가 등장했다.
강정무는 이상형에 대해 "단발머리에 쌍꺼풀이 없는 무쌍을 좋아한다"며 "제가 다른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최근에는 여성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취미로 글을 쓰는데 마음 맞는 분이 있다면 글을 선물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꾸밈없고 상처없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정무는 여성 댄서들과 1:1 데이트를 가졌는데 번째 데이트 상대는 윤혜수, 두 번째 데이트 상대는 이예나였다.
이에 김소리는 "저 보고 힘 많이 받으셨겠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정무도 함께 쑥스러워하며 "TV에서 보던 사람을 보니 신기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세 번째 데이트 상대 김소리가 등장하자 강정무는 김소리에게 "단발 좋아한다"고 관심을 보였다.
마지막 데이트 상대는 최예림. 강정무는 최예림의 친동생과 함께 무용을 전공해 아는 사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