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시구자로 선 소감을 전했다.
1일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야구팬으로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쭉쭉 승리가쟈아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기운이 물씬 퍼진다.
한편 지숙은 지난 1일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 대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