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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암스테르담 버스킹 “오리 너무 귀여워” 오리와 아침을

입력 2019-11-01 2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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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비긴어게인3’
JTBC : ‘비긴어게인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패밀리 밴드가 암스테르담에 도착했다.

1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새로운 패밀리 밴드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버스킹 여행을 떠났다.

네덜란드 도착 둘째 날, 아침부터 열심히 잔디 깎는 소리가 들리고, 태연은 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에 잠에서 깼다. 아침 풍경을 사진으로 남긴 뒤 태연은 커피를 마시며 아침을 열었다. 오랜만에 잠을 푹 자는 이적과 달리 아침에 일찍 일어난 폴킴, 태연은 함께 아침을 먹었다.

테라스를 누비는 오리를 발견한 이들은 빵을 먹는 오리를 보면서 귀여움에 탄성을 내질렀다. 태연은 “어떻게 여기 오리가 있지”라며 한참 동안 오리와 함께 아침을 보냈다. 빵을 다 먹은 오리가 떠나자 태연은 다른 오리들에게 “오세요 서비스 해드릴게 오세요”라면서 오리들에게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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