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젤라베이비가 초동안 러블리 비주얼을 뽐냈다.
2일 안젤라베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에 방문한 안젤라베이비가 피카츄 인형에 얼굴을 가져다댄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동안 비주얼을 뽐낸다. 역시 대륙의 여신이다.
한편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12살 차 부부로 지난 2015년 억 소리나는 초호화 결혼식을 열어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