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초중부 육상부와 500m 계주 대결에 나섰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돈키호테'에서는 김준호 조세호 송진우 이진호 이진혁이 인기투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주자는 이진호와 강서현 선수였다. 이진호는 강서현 선수를 이기며 라인에 들어왔지만, 김준호가 최지우 선수에게 따라잡히게 되면서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송진우 이진혁 조세호가 최선을 다해 뛰었지만, 황보라 이서영 한수아 선수와 돈키호테팀은 실력차이 컸다.
한편 인기투표 1위는 개그맨 이진호였다. 초중생 선수들은 이진호의 유행어 '고라니'가 재밌어서 선택했다고 했고, 이진호는 "고라니"라고 유행어를 선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