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11월 1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채널A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 속 TMI를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의 아내이자, 영화전문 이지혜 기자가 출연한다. MC들은 진정한 전문가의 등장에 환호한다. 이지혜 기자는 ‘건축학개론’이 이용주 감독의 자전적 영화로 알려진 만큼, 국민첫사랑 서연(수지 분)의 실제 모델이 그녀가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대한 진실을 밝혀줄 예정이다.
한편 이지혜 기자는 건축학개론을 10번 이상 봤다고 밝히며, 누구보다 생생한 영화 속 비하인드를 밝혀줄 것을 예고한다. 특히, 영화 속 건축학도 승민(이제훈 분)이 과제 중에 먹던 ‘탕짜 세트’를 걸고 펼친 멍대사(멍때리는 순간 지나가는 대사) 퀴즈에서는 곧바로 “제가 바로 맞힐까요?”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여 ‘건축학개론’ N차 관람객다운 포스를 풍겼다는 후문이다.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의 최측근이자,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줄 이지혜 기자의 활약은 1일 금요일 밤 9시 40분 채널A와 스카이드라마에서 방송되는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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