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뉴이스트vs악뮤vs투바투, 1위 트로피 놓고 대격돌

입력 2019-11-03 16: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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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뉴이스트와 악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위에 도전한다.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11월 첫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11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뉴이스트의 'LOVE ME', AKMU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가 올라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누가 1위 트로피를 차지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MONSTA X, DAY6, 써니힐, 영재(YOUNGJAE), VAV, OnlyOneOf, 엔플라잉, 레이디스 코드, 온앤오프(ONF), BDC가 출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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