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다희가 귀여운 인증샷을 자랑했다.
4일 배우 이다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 가는 길에 너무 반가운 언니가 있어서 인증샷 찍으려고 내렸다...다희언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자신의 얼굴이 나온 광고 앞에 서서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이다희는 넘사벽 기럭지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희는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아름다운나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