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준형 아내 김지혜, 20살의 풋풋한 미모 공개..."지금 보니까 아기다 아기"

입력 2019-11-04 07:38:20
    • 복사완료!

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지혜가 20살 때의 풋풋한 미모를 뽐냈다.

3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내나이 20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보니까 애기다 애기 #김지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20살 때 찍은 것으로 보이는 증명 사진이 담겨 있다. 빛 바랜 듯한 사진이 시간의 흐름을 보여준다. 김지혜는 20살의 풋풋함이 가득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