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아걸 나르샤, 토끼 의상입고 시선강탈.."오늘도 열심히 살아요"

입력 2019-11-04 16:53:3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나르샤가 토끼 의상을 입었다.

4일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토끼 코스튬에 천사 날개를 부착하고 요술봉을 들고 있다. 그는 부끄러운 기색없이 깜찍하게 브이를 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나르샤는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진행을 맡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10월 28일 'RE_vive' 앨범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