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이경, 계속 봐도 잘생김..'하루만 네 침대가 되고 싶어'

입력 2019-11-04 18: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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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인스타
이이경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배우 이이경이 셀카로 꽃미남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월요일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침대에 누워 앵두 같은 입술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서 이이경은 와이셔츠 위 넥타이를 매고 있어 댄디한 면모를 돋보이고 있다. 또 이이경은 맑고 깨끗한 피부로 눈길, 잡티 하나 없는 면모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이경은 tvN '플레이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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