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스타 출신 보라, 매혹적인 고양이 눈매..."상큼한 윙크 애교는 덤"

입력 2019-11-04 09:02: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씨스타 출신 보라가 섹시미 가득한 미모를 뽐냈다.

3일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 두 개와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를 뽐냈다. 보라는 짙은 아이라인으로 매혹적인 고양이상 눈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보라는 시크함이 가득한 미모로 윙크 애교를 하는 등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라는 씨스타 해체 후 드라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며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