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X김선호, 오대환 전 여자친구 살인사건 범인으로 의심

입력 2019-11-04 21:50:56
    • 복사완료!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근영과 김선호가 오대환이 전 여자친구를 살해했다고 의심했다.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유령(문근영 분)과 고지석(김선호 분)이 김원태(오대환 분)가 전 여자친구를 살해했다고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수호(안승균 분)는 고지석과 유령에게 "김원태의 전 여자친구의 사인이 폭행인데, 당시 전 여자친구의 반지와 지갑이 분실되서 강도사건으로 결론났다"며 사건파일을 넘겼다. 그리고 사건파일에 있는 반지 사진을 본 유령은 "도난 당했다던 반지 혜진(백서이 분)씨한테 있다"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김원태는 약혼자 혜진이 신고를 하지 않겠다고 말해 풀려났다.

유령은 이를 막으며 혜진에게 "끼고 있던 반지 어딨습니까? 그거 원태씨가 준거죠? 김원태씨 전 여자친구가 살해당했다. 그 반지 살해현장에서 사라진 반지다. 증거를 제출해주면 하루만에 돌려주겠다"라며 "혜진씨도 위험해질 수 있다. 혜진씨 가족들이 알면 얼마나 마음 아프겠냐"라고 설득했지만 혜진은 "아니야 그런 사람. 저 반지 없다"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