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숙, 40대 안 믿기는 각선미 자랑..'바비인형 같아'

입력 2019-11-05 11: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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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
윤현숙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윤현숙이 각선미를 자랑했다.

5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상큼한 월요일 #월요일 #상큼하게 #핑크다 #윤현숙 #monday #fresh #yoonhyunsuk #pinkda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날씬하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다리를 드러내 눈길, 또 진분홍색 치마를 입고 있어 숙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에서 윤현숙은 마른 몸매와 더불어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돋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윤현숙은 40대 안 믿기는 남다른 각선미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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