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딸 아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아'..너무 사랑스러워

입력 2019-11-05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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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
정미애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정미애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구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의 딸은 천사처럼 밝고 순수한 미소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사진에서 정미애의 딸은 하얀 꽃의 머리띠를 하고 있는 모습. 새하얀 눈송이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를 입고 있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정미애는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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