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 투 더 북스’ 파리 독립서점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의 ‘텀블위드’ 눈길… 뭐길래?

입력 2019-11-05 23:38:01
    • 복사완료!

/사진=JTBC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사진=JTBC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텀블위드가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JTBC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에서는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만의 독특한 시스템 ‘텀블위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리의 독립서점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에는 독특한 체계인 ‘텀블위드’가 공개됐다. 텀블위드란 일종의 작가 레지던스로, 돈을 받지 않고 일을 도우면서 서점에서 생활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텀블위드들은 매일 책을 읽고 에세이를 직접 쓰기 때문에 작가 지망생에게도 좋은 기회라고 전해졌다.

실제로 작가를 꿈꾸는 닉은 매일 서점에서 글을 쓴다고 밝혔다. “서점은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일터이다. 역사적인 장소에서 무료로 생활할 수 있다는 것도 이상적이다”라고 덧붙이기도. 서점주 실비아 휘트먼은 텀블위드는 오랜 역사를 가진 체계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