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문지애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스크림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눈 한 번 깜빡하면 아이 하원시간. 세무서 들르고, 은행일 보고, 병원 진료받고 카페에서 글 한 편 쓰고 나니 범민이 올 시간이네요. 기침으로 밤 새 설친 잠, 젤라또 한 컵으로 충전 했고요(?) 노트북 덮고 아들맘 버튼 장착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머리를 묶고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문지애의 환한 미소와 서글서글한 인상이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문지애는 올리브 '프리한마켓1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