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27개월 딸 율이 "훌쩍 커진 느낌" 귀여운 천사

입력 2019-11-06 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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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빈우가 딸의 귀여운 면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딸이 훌쩍커진 느낌 ♥ 오늘도 화이팅 #내딸전율 #사랑해 #굿모닝 #27개월아기 #이뿌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의 딸은 볼 통통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서 김빈우의 딸은 짧게 자른 앞머리로 사랑스러움을 더 연출, 속쌍꺼풀 눈으로 동글동글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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